“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외치는 신문이 되어주세요”

▲ 사진: pixabay.com

복음은 모든 영역에서 십자가로 보게 합니다

복음기도신문은 하나님의 복음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복음이 실제 된 증인의 이야기를 증거하는 매체입니다. 신문 기고를 통해 열방에 많은 문제와 사건들이 있는지를 보면서, 제 문제에만 매어있는 저를 발견해요. ‘아, 내가 정말 정신 차려야 되는구나. 다시 믿음으로 굳게 서야 열방이 다시 살아날 수 있구나.’라는 겸손한 마음을 주세요. 복음기도신문 안에 있는 다양한 칼럼 가운데 주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요. 특히 제가 잘 모르는 영역인 아트 칼럼을 보면서도 굉장한 인사이트를 발견합니다. 복음을 가지고 있다는 건 이 영역에서 이런 십자가를 보는 것이구나. 신문을 통해 크신 하나님, 그리고 넓은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게 해주죠. 믿음의 선조들은 이 땅의 모든 것들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누리는 것으로 바라보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 초점으로 기사와 신문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어그러진 것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관점으로 재해석해주고, 분명하고 선명하게 주님의 원의를 보여주는 매체로 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임치운 목사(반석 중앙교회 / 기고, 316전화 상담, 촬영)

상담을 하며 그들만의 문제가 아님을 깨닫습니다

자신이 가진 문제와 고통을 자신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어서 그냥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내주고 귀담아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그들의 이야기가 사실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옛 자아 중심의 세계관에 빠져있는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전화를 걸어오는 내담자들 대부분이 자신들이 처해있는 상황이나 환경에 집중하고, 그 안에서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 받고 싶어 했지만, 우리 주님은 항상 복음을 들려주길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상담자인 저를 복음이 전해지는 통로로 서게 하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김정화 전도사(316전화 상담)

복음기도신문은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복음기도신문 통신원으로 섬기면서 그 현장에 더 깊이 나아갈 수 있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큰 섭리였습니다. 화재의 현장에도, 코로나와 에볼라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 그 중심에 서게 하셨습니다. 그냥 피하고 돌아가지 않고 더 깊이 들어가서 그들이 무엇 때문에 힘들어 하는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보며 함께 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복음기도신문이 콩고민주공화국의 소식들을 열방에 알리고 함께 기도로 올려드릴 수 있는 좋은 통로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이 땅에 살면서 열방으로 보내신 선교사의 사역을 잊어버릴 때도 많았습니다. 때로는 싸우기도 하고, 따지기도 하면서 긍휼의 마음을 잃어버린 그때에, 통신원으로 사역지를 돌아보고, 아픔을 보게 하시면서 열방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그 사랑 앞에서 제 스스로가 먼저 돌이키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통신원으로 섬기며 열방을 사랑하시는 주님이 열방의 아픔을 보며 나의 아픔으로 끌어안게 하시고 나의 죄악으로 끌어안게 하신 은혜를 누렸습니다. 복음기도신문은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한 생명의 통로로, 예수 생명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임이 분명합니다.

윤성운·김경희 선교사(콩고민주공화국 통신원)

삽화를 그리며 믿음 쓰는 훈련을 합니다

저에게 복음기도신문은 작은 믿음을 쓸 수 있도록 돕는 장치였어요. 요청받은 삽화를 그리면서 ‘빨리 하고 넘기자.’라고 생각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뭘 그리지? 그리기 싫다.’고 할 때도 있어요. 이런 시간을 통해 주님이 깨닫게 해주시는 것은, 작은 것 하나도 믿음으로 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내 열심과 최선으로, 연구를 잘해서 빨리 내버리자는 마음과 사람의 약속에 맞춰야 한다는 마음이 아니라, 작은 것 하나라도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 뭘 그리죠?”라고 기도할 때, 잘 그리거나 못 그리거나를 떠나서 주님이 은혜로 그리게 해주시는 것을 알려주시는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요즘같이 코로나19로 잘 다닐 수 없을 때, 이 작은 믿음의 걸음을 통해서 주님이 인도해주시고 말씀해주시는 기회인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김경선 자매(삽화)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외치는 신문이 되기를

복음기도신문은 정말 유일무이합니다. 첫 번째는 복음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높이는 신문이고, 두 번째는 복음을 외칠 뿐만 아니라 복음을 살아내는 공동체 신문이라는 점에서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신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둠이 짙으면 짙을수록 빛은 더욱 밝게 빛을 내는 것처럼, 진리 되시고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외치는 복음기도신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복음기도신문을 섬기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 때문에 가장 행복하고, 완전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다시 한 번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승용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

경건을 열망하게 하고 사모하게 하는 신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복음기도신문은 끊임없이 들리는 세상의 소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체에요. 이 신문을 읽고 나면, 진짜 좋은 안약을 눈에다 넣은 것 같아요. 눈의 속 기관까지 다 깨끗해지고 시야가 밝아 지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복음기도신문의 모든 코너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저에게 복음 앞에 설 수 있도록 돕고, 어두운 심령에 빛을 비춰주는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진짜 나에게 소망이 없구나. 나로부터 나올 것이 하나도 없구나.’ 그래서 더욱 경건의 열망을 사모하게 합니다. 정말 유익하죠?! 이제는 세상에서 들려오는 여러 소식과 뉴스들을 보고 듣고 읽을 때, 하나님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으신지 생각하고 듣고 보게 되어졌어요. 저의 모든 생각들을 바꾸어준 신문이에요! [복음기도신문]

한정민 선교사(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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