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위험성 고발한 영화 ‘언플랜드, 개봉 전 단체상영

▲ 영화가 한국에서 곧 개봉될 가운데 단체상영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진: GMW 연합 캡처

생명 존중 정신과 낙태의 위험성을 고발한 영화 ‘언플랜드’(Unplanned)가 12월에 한국에서 개봉 예정인 가운데 영화사에 신청하면 개봉전 단체관람이 가능하다.

30명 이상 인원을 모집하고 영화를 관람할 지역과 시간을 정해서 영화사에 신청, 결재하면 지역에서 상영 가능한 영화관을 연결해준다. 관람일로부터 최소 3~4일 전에 미리 신청하면 된다.

영화 ‘언플랜드’는 8년의 신념을 뒤흔든 충격적 경험을 통해 생명과 믿음의 길로 나가게 된 애비 존슨의 감동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미국 최대 낙태 클리닉 ‘가족계획연맹’의 최연소 소장이었던 애비 존슨이 수술실 뒤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진실을 목격하고 생명 옹호론자로 돌아서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은 죽지 않았다>, <신은 죽지 않았다 2>, <신을 믿습니까?>를 제작한 척 콘젤만과 캐리 솔로몬 콤비가 다시 한 번 힘을 합친 <언플랜드>는, 미국 개봉 당시 첫 주에 제작비를 회수하고 3배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역대 기독 영화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또한 개봉 후 미국 9개 주에서 낙태 반대 법안을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500여 명이 넘는 낙태 업계 종사자들이 일을 그만두고 생명 수호의 길로 나서게 하는 등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왔다.

[단체관람 문의] ☎ 010-9228-3229 (배급팀 담당자 양종인 사원, 영화사 오원)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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