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본 사람 있으면 나와 봐!”

일러스트=김경선

[210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데 자꾸 믿으라고 하니 난감하십니까?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고 말하니, 전도자들이 눈에 거슬리고 밉기도 하실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길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당신이 예수를 만나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는 제자에게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며,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자’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다.’라는 말은 ‘하나님을 믿는다.’와 같은 의미입니다. 이 예수님의 자리에 다른 인간을 넣어 만든 것이 ‘이단(異端, 끝이 다름)’입니다.

그런데 “부처를 보여 달라. 그러면 불교를 믿겠다.”라는 분은 없습니다. 부처는 역사 속의 인물인 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는 역사 속의 인물이 아닙니까? 예수가 부처보다 더욱 확실한 역사 속 인물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

오늘 날짜가 어떻게 됩니까? 당신의 생년월일은 언제입니까? 그 기준이 바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 몇 년, 몇 월, 며칠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신화에나 나오는 전설적 인물이 아닙니다. 그의 탄생, 십자가 죽음, 부활, 승천에 이르는 전 생애가 많은 사람에 의해 공증되도록 수천 년 전부터 예언된 그대로 이루어진 역사 속 진실입니다.

신이신 예수님이 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까?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당신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당신의 새 생명이 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미 인간의 역사가 그 예수를 만났고,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이것이 그분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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