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선물

▲ 파라과이 알토파라나주 깜빼시노 지역에서. 제공: 김정옥·김현의 선교사

코로나19가 좀처럼 잡히지 않는 남미대륙. 거기서도 최빈국에 속하는 파라과이. 브라질과 인접해 있는 파라과이 역시 하루 200~300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의료시설이 현저히 부족해 확진자가 나오기 시작한 순간부터 심한 통제를 시작한 파라과이는 지난 몇 달간 경제활동이 멈췄다. 어려운 이들에게 찾아가 식료품으로 섬기면서 전도지를 나누면, 많은 이들이 전도지를 먼저 확인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코로나 확산과 봉쇄를 반복하며 폭동과 시위가 일어나는 이 땅에 줄 것은 생명의 선물되신 예수 그리스도뿐이다. 그분은 죄와 사망에 사로잡힌 자들을 그분의 의로운 손으로 사로잡으셔서 십자가의 생명을 선물로 주신다. 그분의 선물을 받는 자! 해같이 빛나리라.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에베소서 4:8)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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